[단독] 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 다음주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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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 김윤석, 안은진이 tvN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출연을 확정 짓고 다음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동명의 유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6선의 거물 국회의원인 구영진(김윤석 분)이 2008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귀신이 되어 10년 전 1998년에 눈을 뜬 뒤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 분)과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를 펼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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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의원님이 보우하사’(연출 박신우 극본 권종관)는 다음 주 크랭크인한다. 배우 김선호, 김윤석, 류경수, 안은진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동명의 유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6선의 거물 국회의원인 구영진(김윤석 분)이 2008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귀신이 되어 10년 전 1998년에 눈을 뜬 뒤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 분)과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를 펼치는 내용이다.
김선호는 극중 9급 공무원 차재림을 연기한다.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차재림은 귀신이 된 구영진을 거둬들인 뒤 초신성처럼 정치판에 등장, 살아있는 구영진 의원과의 정치 대결을 펼친다. 김윤석은 구영진을 연기할 예정이다. 구영진은 거물 정치인이었으나 몰락 후 생을 마감, 귀신이 되어 10년 전으로 돌아가 차재림과 만나 과거를 새롭게 써내려간다. 안은진은 구영진의 딸 구승희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 ‘남자친구’, ‘미지의 세계’ 등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자백의 대가’ 권종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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