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ㆍ데이브레이크ㆍ하동균 합류…'뷰민라 2026'3차 라인업 공개

김지하 기자 2026. 4. 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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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이하 뷰민라)'이 루시, 데이브레이크, 하동균, 김수영 등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3차 라인업 12팀을 추가로 공개했다.

특히 뷰민라의 시그니처 무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와 '러빙 포레스트 가든(Loving Forest Garden)',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플루드 인 더 케이브(FLOOD in the Cave)'까지 각 스테이지별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관객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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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이하 뷰민라)’이 루시, 데이브레이크, 하동균, 김수영 등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3차 라인업 12팀을 추가로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터치드, 정승환, 엔플라잉, 카더가든, 페퍼톤스, 안예은, 에이엠피, 연정, 장기하, 로이킴, 하현상, 드래곤포니, 심규선, 소수빈, 킥, 거니가 공개됐으며, 2차 라인업에는 소란, 이오욱, 이츠, 튜즈데이 비치 클럽, 데카당, 잭킹콩, 악뮤, 오월오일, 카디, 옥상달빛, 오존, 까치산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3차 라인업 발표에서는 스테이지별 출연 아티스트까지 함께 공개되며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뷰민라의 시그니처 무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와 ‘러빙 포레스트 가든(Loving Forest Garden)',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플루드 인 더 케이브(FLOOD in the Cave)’까지 각 스테이지별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관객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오는 5월 30일에는 독보적인 청량함과 역동적인 연주로 ‘K-밴드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루시,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한 페스티벌계의 황제 데이브레이크, ‘나비야’ 등 깊은 감성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가진 하동균,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목소리를 가진 싱어송라이터 김수영, 사이키델릭한 사운드와 가사로 바쁘고 우울한 현대 젊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인원, 감성적인 보컬로 청춘을 위로하는 밴드 다섯이 합류했다.

같은달 31일에는 펑크와 드림팝을 넘나드는 사운드 스펙트럼을 가진 로우하이로우, 찌질하고 풋풋한 사랑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노래하는 동갑내기 밴드 양치기소년단, 90년대 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스테이크키친수프, 부산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밴드기린, 재즈부터 메탈까지 폭넓은 음악성을 선보이는 밴드 와와와, 인디 록과 팝의 조화로 국내외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디 듀오 92914이 포함됐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채를 더욱 뚜렷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스테이지를 기획했다”며, “민트문화체육센터에서는 백일장, 사생대회, 민트 똘똘이 선발대회,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5월 30일~31일 양일간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의 공식 티켓은 NOL 티켓, YES24 티켓, NAVER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최종 라인업은 오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와 뷰티풀 민트 라이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민트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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