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중축소술' 5개월 만에 후회막심…관상 전문가 "원판 못 이겨" 독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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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성형 수술 이후 관상이 변했다고 지적받았다.
이지혜는 후천적으로도 관상이 달라지냐고 물었고, 전문가는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입꼬리부터 올라간다. 펴지는 그 상 자체가 좋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지혜의 성형 전후 관상을 비교하며 전문가가 "(성형) 전과 후가 완전히 다르다. 코도 좀 고치고 턱도 갸름해졌다"고 평가하자, 이지혜는 "사람들 들으니 조용히 말해달라"고 애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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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성형 수술 이후 관상이 변했다고 지적받았다.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지난 2일 '이지혜 인생이 힘들 수밖에 없는 충격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이지혜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한 관상·족상 전문가를 찾았다. 먼저 족상으로 인생의 흐름을 짚으며 그는 "지금 조금 번아웃이 온 것 같아서 한두 달 정도 쉬면 어떨까 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전문가는 "쉬는 운이 아니다. 지금은 놀 때가 아니"라고 답해 이지혜를 당황스럽게 했다. 전문가는 특히 남편 문재완에 관해 "머리가 좋고 미래가 밝은 대기만성형"이라며 "발가락 모양에서 애처가 성향이 보인다"고 풀이해 부부의 애정을 확인시켰다.
이어 족상에서 관상으로 화제가 넘어갔다. 이지혜는 후천적으로도 관상이 달라지냐고 물었고, 전문가는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입꼬리부터 올라간다. 펴지는 그 상 자체가 좋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성형으로 입꼬리를 올리는 것에 "일시적으론 효과가 있지만 영구적이지는 않다"고 벽을 세웠다.
지난해 11월 인중축소술 사실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이지혜는 "인중이 길면 장수한다고 하지 않냐"고 조심스럽게 운을 뗀 뒤 "제가 인중을 조금 줄였다. 단명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전문가는 "인중만으로는 판별이 어렵다"고 딱 잘라 이야기했다. 이지혜의 성형 전후 관상을 비교하며 전문가가 "(성형) 전과 후가 완전히 다르다. 코도 좀 고치고 턱도 갸름해졌다"고 평가하자, 이지혜는 "사람들 들으니 조용히 말해달라"고 애원해 웃음을 유발했다. 양쪽을 유심히 살펴보던 전문가는 "노골적으로 얘기하는데, 원판 못 이긴다"며 "더 이상 어딜 깎으면 안 된다. 턱은 말년 운이기에 하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98년 혼성그룹 '샵(S#ARP)'으로 데뷔한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남편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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