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제작사, 구조조정 착수…사무실도 이전 [월드이슈M]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J. 에이브럼스의 배드 로봇 프로덕션이 30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구조조정 작업에 착수했다.
배드 로봇 프로덕션은 지난 1999년, '아마겟돈'의 각본을 쓰고 '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을 맡은 J. J. 에이브럼스가 설립한 제작사로, 약 30년간 '스타트렉' '스타워즈' '미션 임파서블' '클로버필드' 시리즈 등을 제작해 오며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J. 에이브럼스의 배드 로봇 프로덕션이 30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구조조정 작업에 착수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배드 로봇 프로덕션은 사무실을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이전하고, 회사 규모도 축소한다.
이번 구조조정은 할리우드 전반에 퍼지고 있는 비용 절감 움직임에서 비롯됐다는 후문. 다만 정확히 몇 명이 감원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배드 로봇 프로덕션은 지난 1999년, '아마겟돈'의 각본을 쓰고 '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을 맡은 J. J. 에이브럼스가 설립한 제작사로, 약 30년간 '스타트렉' '스타워즈' '미션 임파서블' '클로버필드' 시리즈 등을 제작해 오며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갔다. TV 시리즈의 성과도 좋았다. '앨리어스' '로스트' '프린지'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등을 제작하며 할리우드의 대표 제작사로 발돋움했던 바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배드 로봇 프로덕션은 2006년 워너브러더스와 수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나, 최근 불안한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했다. 실제로 배드 로봇 프로덕션이 2024년 12월 워너브러더스와 체결한 재계약 조항에는 기존보다 축소된 내용이 담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배드로봇프로덕션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
- 위태로운 이하늬, '탈세 의혹' 꼬리표 더하기 '불법 운영' 연예인 [종합]
- "재밌다" 정동원, 아빠 차 무면허 운전 중 뱉은 말…동석자 알고보니
- 'JMS출신' 배우 강지섭 "교주에게 여자 갖다 바쳤다더라"(오은영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