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깊이 논의했다” NCT 마크, 그룹 탈퇴한다…SM 전속계약 종료

이원율 2026. 4. 3. 16: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의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끝맺는다.

아울러 마크가 NCT 127과 NCT 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마크의 탈퇴로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체제로, NCT 드림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 체제로 바뀐다.

마크는 복수의 산하 그룹 NCT 127과 NCT 드림 등에서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그룹 NCT의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끝맺는다.

소속 그룹 NCT 127과 NCT 드림에서도 탈퇴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당사는 마크와 향후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깊이 논의했다”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8일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크가 NCT 127과 NCT 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설명했다.

SM은 “마크는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지난 10년간 멋진 활동을 보였다”며 “그동안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팀을 떠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마크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했다.

이번 마크의 탈퇴로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체제로, NCT 드림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 체제로 바뀐다.

1999년생의 마크는 2012년 밴쿠버에서 열린 SM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입사했다. 그런 뒤 지난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했다.

마크는 복수의 산하 그룹 NCT 127과 NCT 드림 등에서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솔로가수로 앨범 ‘더 퍼스트프루트’를 낸 적도 있다.

마크는 스타성 있는 외모와 리더십, 메인래퍼와 메인댄서를 도맡을 만큼의 출중한 실력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