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곧 콜업될 것" '레전드' 가르시아파라가 확신, 왜?

강해영 2026. 4. 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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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MLB '레전드'가 김혜성의 조기 콜업을 확신했다.

그는 "김혜성은 이미 메이저리그 수준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지난해 큰 임팩트를 남겼다. 그것은 누구나 봐온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뒤에도 그는 믿기 힘든 결과를 남겼다. 앞으로도 그 활약을 이어가길 바란다. 지금의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그는 곧 메이저로 승격될 것"이라며 "왜 그를 마이너로 보냈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그에게 타석 경험을 쌓게 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기회를 살려 준비를 갖춰달라. 그는 조만간 메이저 승격을 이뤄낼 가능성이 높은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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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한 MLB '레전드'가 김혜성의 조기 콜업을 확신했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3일(한국시간') '다저스의 김혜성, 오클라호마시티에서의 압도적인 선발 기용으로 큰 찬사를 받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저스 분석가 노마 가르시아파라가 김혜성을 극찬하며, 이대로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유지한다면 곧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라고 전했다.

ESPN 분석가를 맡고 있는 가르시아파라 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다저스에서 활약하며 메이저리그 통산 229홈런을 터뜨린 레전드 내야수다.

그는 "김혜성은 이미 메이저리그 수준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지난해 큰 임팩트를 남겼다. 그것은 누구나 봐온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뒤에도 그는 믿기 힘든 결과를 남겼다. 앞으로도 그 활약을 이어가길 바란다. 지금의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그는 곧 메이저로 승격될 것"이라며 "왜 그를 마이너로 보냈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그에게 타석 경험을 쌓게 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기회를 살려 준비를 갖춰달라. 그는 조만간 메이저 승격을 이뤄낼 가능성이 높은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단언했다.

매체는 "다저스가 김혜성보다 우선하여 개막 로스터에 남긴 알렉스 프리랜드도 호조를 보이며 이번 시즌 6타석에서 1홈런을 기록 중이지만, 만약 다저스가 계속해서 오타니 앞에서 하위 타선을 출루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그를 트리플A로 내리고 '혜성'의 성적이 메이저에서도 통할지 시험해 볼지도 모른다"라고 했다.

OKC 코메츠에서 타율 .364를 기록 중인 김혜성은 3일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전에는 결장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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