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김혜리·최유리 합류' 수원FC 위민, WK리그 4일 홈 개막전 서울시청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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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이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4월 4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WK리그 2026시즌 1라운드 서울시청 여자축구단과의 경기는 지소연 선수의 지원으로 모든 관중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WK리그 2026시즌 1라운드 경기는 4월 4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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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4대0 완승
팬 참여 이벤트와 경품 추첨으로 즐거움 제공

【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수원FC 위민이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4월 4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WK리그 2026시즌 1라운드 서울시청 여자축구단과의 경기는 지소연 선수의 지원으로 모든 관중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경기장에서는 최신 스마트모니터, 게임기, 커피머신, 무선청소기,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돼 팬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이번 시즌 수원FC 위민은 전력 보강을 통해 한층 더 강해진 모습을 예고했다. 국가대표 지소연, 김혜리, 최유리 등 핵심 선수들이 합류했고, 이정민, 하루히, 박현진 등 실전 경험과 잠재력을 갖춘 선수들이 전력에 힘을 더했다. 기존 선수들과의 조화로 공수 양면에서 전력이 강화되며 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팀 분위기도 고조돼 있다. 최근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우한 장다 WFC를 4-0으로 완파하며 4강에 진출, 아시아 정상급 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 기세를 개막전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경기 전에는 지난해까지 선수로 활약하다 올 시즌 수석코치로 새 출발하는 이은미 코치의 선수 은퇴식이 진행된다. 이은미는 2009년 WK리그 데뷔 이후 총 280경기를 뛰며 한국 여자축구를 대표한 레전드로, 2024년 수원FC 위민의 WK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에도 큰 역할을 했다.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WK리그 2026시즌 1라운드 경기는 4월 4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홈 팬들의 응원 속에 수원FC 위민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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