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카리나, '역대급 쌩얼' 투샷…"민낯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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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 카리나와 함께 찍은 완벽한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윈터는 3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와 카리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쌩얼 상태로 나란히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윈터는 민낯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했고, 카리나 역시 도넛 상자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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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 카리나와 함께 찍은 완벽한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윈터는 3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와 카리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쌩얼 상태로 나란히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두 사람의 투명한 피부다. 무대 위의 화려한 메이크업을 완전히 지웠음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매끄러운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윈터는 민낯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했고, 카리나 역시 도넛 상자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행기 내 조명 아래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인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쌩얼이 이 정도라니 믿기지 않는다", "피부가 정말 투명하다", "민낯 투샷이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와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5월 두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새 앨범 준비와 함께 다양한 글로벌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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