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릿빛 피부·칼각 경례…해병대 간 정동원 수료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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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세에 해병대에 입대한 트로트 가수 정동원(19)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유튜브 채널 '국방홍보원 KFN'에는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특히 영상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건 지난달 해병대에 입대한 가수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해병대 복장을 갖춰입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늠름한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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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유튜브 채널 ‘국방홍보원 KFN’에는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제1327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현장이 담겼다.
특히 영상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건 지난달 해병대에 입대한 가수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해병대 복장을 갖춰입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늠름한 자태를 드러냈다. 구릿빛 피부를 하고 각잡힌 거수 경례를 하는 정동원의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동원은 평소에도 고등학교 졸업 후 이른 시간 내에 군복무를 이행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해병대 출신 가수 오종혁 앞에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군대에 다녀오고 싶다. 아버지, 할아버지 모두 힘든 군 생활을 했다”며 해병대 입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소속사는 정동원의 이른 입대에 “정동원이 오랜 시간 동안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며 “정동원이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여러분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선화예중을 졸업한 정동원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지난 2월 11일 고등학교 졸업 후 약 2주 뒤인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간 현역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7년 8월 22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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