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핑계고' 끝나고 주지훈 토크 폭주…윤경호와 말 한마디 못해" 호소('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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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주지훈의 압도적인 수다에 혀를 내두른 사연을 공개했다.
선공개된 영상에서 김남길은 유튜브 '핑계고' 촬영을 함께한 '영화계 대표 수다맨' 주지훈과 윤경호를 보며 "저 거울 치료 많이 했다. 사람들이 나를 볼 때 이런 느낌일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연예계 대표 투머치토커' 김남길마저 혀를 내두르게 만든 주지훈의 반전 토크 실력과 이들의 유쾌한 비하인드는 오는 4월 8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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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남길이 주지훈의 압도적인 수다에 혀를 내두른 사연을 공개했다.
오는 4월 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김남길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선공개된 영상에서 김남길은 유튜브 '핑계고' 촬영을 함께한 '영화계 대표 수다맨' 주지훈과 윤경호를 보며 "저 거울 치료 많이 했다. 사람들이 나를 볼 때 이런 느낌일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김남길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댓글 반응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사람들이 댓글 캡처를 보내주는데, '윤경호는 생각보다 더 말이 많고 김남길은 생각만큼 말이 많다. 그런데 주지훈은 생각보다 말이 없다'는 내용이었다"며 "경호와 함께 이 댓글은 너무 잘못된 것이 아니냐며 한탄했다"고 밝혔다.
김남길에 따르면 주지훈의 진면목은 촬영 후 식당에서 드러났다. 김남길은 "지훈이가 저녁에 텐션이 높은 편이라 아침 녹화 때는 말을 많이 못 했던 것"이라며 "끝나고 셋이 부대찌개를 먹으러 갔는데, 나와 경호는 말 한마디도 못 했다. 찌개가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를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지훈이 부대찌개의 유래부터 본인이 얼마나 자주 오는지 끊임없이 설명하더라. 본인은 단골이라는데 나는 그 식당이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주지훈이 식당 이모님께 직접 메뉴를 주문하며 계속 얘기를 이어가길래, 듣다가 젓가락에 입술을 데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연예계 대표 투머치토커' 김남길마저 혀를 내두르게 만든 주지훈의 반전 토크 실력과 이들의 유쾌한 비하인드는 오는 4월 8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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