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SM과 10년 동행 마무리…NCT127·NCT DREAM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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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마크(26)가 10년 만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그간 NCT 127과 NCT DREAM 등에서 활동해 온 마크는 팀에서도 탈퇴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마크는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한 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지난 10년간 멋진 활동을 보여줬다"며 "그동안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새 도약을 시작하는 마크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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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마크(26)가 10년 만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갖고 깊이 논의했다"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그간 NCT 127과 NCT DREAM 등에서 활동해 온 마크는 팀에서도 탈퇴한다. 소속사는 NCT127은 쟈니·태용·유타·도영·재현·정우·해찬 7명, NCT DREAM은 런쥔·제노·해찬·재민·천러·지성 6인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마크는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한 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지난 10년간 멋진 활동을 보여줬다"며 "그동안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새 도약을 시작하는 마크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앞서 마크는 지난달 20~22일과 27~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NCT DREAM 단독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마크는 29일 마지막 공연에서 눈물을 쏟아 팬들 걱정을 산 바 있다. 이후 닷새 만에 NCT 탈퇴 소식을 전하면서 팬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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