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릿빛 피부’ 몰라보게 달라졌다…해병대 수료식서 포착된 가수 정동원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4. 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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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 자진 입대한 가수 정동원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KFN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을 생중계했다.

2007년 생인 정동원은 지난 2월 23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입소했고 기초 군사훈련 등을 받고 이날 수료식에 참석했다.

정동원은 그동안 해병대에 자원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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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 자진 입대한 가수 정동원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해병대에 자진 입대한 가수 정동원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KFN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을 생중계했다.

2007년 생인 정동원은 지난 2월 23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입소했고 기초 군사훈련 등을 받고 이날 수료식에 참석했다.

영상 속 카메라에 포착된 정동원은 애국가를 부르는 등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다.

가수 활동 시절과 달리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가 인상적이다. 정동원은 그동안 해병대에 자원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이 모습을 접한 팬들은 “진짜 사나이가 됐다” “늠름하고 멋지다” “대견스럽다” 등 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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