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손흥민·GD·강호동 총출동…하정우 연출 ‘블록버스터 광고’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6. 4. 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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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예고한 신규 캠페인이 영화 같은 스케일과 라인업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가슴이 웅장해진다. 강호동, 지드래곤,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 역대급 블록버스터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식 SNS는 "하나픽쳐스의 첫 번째 영화 '하나 유니버스'가 4월 10일 하나금융그룹 유튜브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하며 콘텐츠형 광고의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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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예고한 신규 캠페인이 영화 같은 스케일과 라인업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하나은행이 예고한 신규 캠페인이 영화 같은 스케일과 라인업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가슴이 웅장해진다. 강호동, 지드래곤,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 역대급 블록버스터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각기 다른 분야의 톱스타들이 한 화면에 담기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광고는 비행기 세트를 배경으로 한 콘셉트로 촬영됐다. 안유진과 강호동이 승무원으로 등장하고, 임영웅과 지드래곤, 손흥민이 승객으로 등장하는 설정이다. 서로 다른 캐릭터 구성이 영화적 분위기를 자아내며 ‘블록버스터 광고’라는 수식어를 뒷받침한다.

특히 해당 캠페인은 브랜드 모델들이 한데 모여 ‘유니버스’ 형태의 스토리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공식 SNS는 “하나픽쳐스의 첫 번째 영화 ‘하나 유니버스’가 4월 10일 하나금융그룹 유튜브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하며 콘텐츠형 광고의 등장을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 연출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맡았다. 영화 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비행기 세트와 캐릭터 설정 등 영화적 연출을 광고에 접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데뷔 연출작인 롤러코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라는 점도 관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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