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카디비' 서인영, 이혼 후 생활고?…"급전 필요해 애착 구두 다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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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가수 서인영이 도심의 삶을 뒤로하고 한적한 공간에 자리 잡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집과 함께,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일상이 담겼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2023년 2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 후 함께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같은 해 9월 남편 측이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갈등이 불거졌고, 이후 서인영 역시 소송에 대응하며 상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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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방송인 겸 가수 서인영이 도심의 삶을 뒤로하고 한적한 공간에 자리 잡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집과 함께,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일상이 담겼다. 꾸며진 이미지 대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공간과 삶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한층 간결해진 집의 분위기였다. 과거 다양한 콘셉트와 화려한 인테리어로 채워졌던 모습과 달리, 현재의 공간은 실용성과 편안함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서인영은 "급쩐이 필요했다. 작게 살기로 했다"며 많은 물건을 정리했다고 밝혔고, 실제로 신발장 역시 높은 구두 대신 운동화와 낮은 신발 위주로 구성돼 있었다.

거주 환경에도 변화가 있었다. 오랜 시간 도심에서 생활해온 그는 가족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해 보다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한적한 곳에서 살게 될 줄 몰랐다. 시골에 쳐박혀서 살 줄 몰랐다"고 말하면서도, 현재의 환경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에서는 개인적인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서인영은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속세와 조금 거리를 두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담담하게 건넨 한마디였지만, 그동안의 시간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었다.

이 가운데 그는 긴 손톱 스타일을 "죽을 때까지 유지하겠다"고 밝히는 등 자신만의 개성은 그대로 이어가고 있으며, 솔직하게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며 변함없는 직설적인 매력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2023년 2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 후 함께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같은 해 9월 남편 측이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갈등이 불거졌고, 이후 서인영 역시 소송에 대응하며 상황이 이어졌다. 결국 두 사람은 약 1년여의 결혼 생활 끝에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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