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가디언 선정 월드컵 파워랭킹서 한국 '48팀 중 44위'... 요르단-카타르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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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가 자체 선정한 2026 북중미 월드컵 파워 랭킹을 발표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매체가 발표한 파워랭킹에서 한국은 48팀 중 4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또한 월드컵 A조에서 FIFA 랭킹으로는 두 번째(멕시코 15위, 한국 25위, 체코 41위, 남아공 60위)이지만, 가디언이 자체 측정한 파워랭킹에서는 최하위(멕시코 16위, 남아공 29위, 체코 35위, 한국 4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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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영국 매체가 자체 선정한 2026 북중미 월드컵 파워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본선 48개국 중 44위였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매체가 발표한 파워랭킹에서 한국은 48팀 중 4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5위를 생각하면 훨씬 낮은 수치.
심지어 매체는 한국보다 FIFA 랭킹이 훨씬 낮은 아시아 국가인 요르단(63위)과 카타르(55위)도 파워랭킹서 각각 42위, 43위로 한국보다 높게 측정했다.
한국은 또한 월드컵 A조에서 FIFA 랭킹으로는 두 번째(멕시코 15위, 한국 25위, 체코 41위, 남아공 60위)이지만, 가디언이 자체 측정한 파워랭킹에서는 최하위(멕시코 16위, 남아공 29위, 체코 35위, 한국 44위)를 기록했다.
매체는 한국의 순위를 44위로 매긴 것에 대해 "한국은 3월 A매치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4로 패했다. 오스트리아에도 0-1로 패하며 공격과 수비에서 의문점을 남겼다.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이런 결과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월드컵 본선 여정을 치른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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