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026시즌 팬 경험 강화 위한 '자이언츠 디지털 월렛'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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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는 3일 "2026시즌 팬 경험 강화를 위한 '자이언츠 디지털 월렛'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홈 경기 관람 경험을 디지털 기념 카드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선수 은퇴식, 기록 달성 등 의미 있는 경기 관람 팬을 대상으로 한정판 디지털 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 구단은 "이번 디지털 월렛 도입을 시작으로 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구단 앱 중심의 팬 경험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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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3일 "2026시즌 팬 경험 강화를 위한 '자이언츠 디지털 월렛'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홈 경기 관람 경험을 디지털 기념 카드 형태로 제공한다. 팬들은 예매 기록을 기반으로 생성된 카드를 수집하고 보관할 수 있다. 구단 앱에서 디지털 카드 확인이 가능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디지털 카드는 구단 앱 내 디지털 월렛 계정 연동 후 온라인 티켓 예매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경기 관람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랜덤 발급된다. 기존 티켓 형태에 더해 관람 경험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로 구성했다.
시즌 동안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한다. '시즌 스탬프 미션'은 홈경기 디지털 카드를 수집하면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누적 횟수에 따라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한다.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발행된 디지털 카드 기반 직관 승률 계산해 '승리요정'을 찾는 승요력 테스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카드 수집의 재미를 높였다.
또한 선수 은퇴식, 기록 달성 등 의미 있는 경기 관람 팬을 대상으로 한정판 디지털 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카드에는 선수 주요 장면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적용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번 협업은 롯데 자이언츠와 롯데이노베이트 팬 플랫폼 '코튼시드'가 함께 진행했다.
코튼시드 담당자는 "디지털 컬렉터블은 글로벌 스포츠 시장의 주요 흐름"이라며 "팬과 구단을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 구단은 "이번 디지털 월렛 도입을 시작으로 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구단 앱 중심의 팬 경험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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