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g 남았다"…나폴리 맛피아, 독하게 뺀 근황 '비주얼 확 변했다'
한소희 기자 2026. 4. 3. 14:54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 셰프가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권성준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씬피자까지 2kg 남았다"는 글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체중계에는 '80kg'이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다이어트 업체와 함께 체중 감량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체중은 83kg이었으며, 4월 말까지 총 5kg 감량을 목표로 설정했다. 목표 달성 시 팔로워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나폴리 여행을 보내주겠다는 공약도 내걸었다.
현재 3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목표까지 단 2kg만을 남겨두며 순조로운 다이어트 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권성준은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나폴리 맛피아'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프로그램의 글로벌 흥행과 함께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한편, 그는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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