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5일 홈경기 시구자로 배우 겸 가수 남규리 선정
이상필 기자 2026. 4. 3. 14: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한다.
키움은 오는 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배우 겸 가수 남규리를 선정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한다.
키움은 오는 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배우 겸 가수 남규리를 선정했다.
남규리는 2006년 걸그룹 '씨야'로 데뷔해 여러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카이로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즐거운 나의 집'으로 해외 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오는 5월에는 씨야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날 시구에 나서는 남규리는 "2년 전 고척스카이돔에서 시구했던 기억이 아직도 설레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마운드에서 느낀 팬분들의 응원과 경기장의 열기를 다시 느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초대해주신 구단에 감사드리며 선수단과 팬분들께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즐겁게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씨야 눈물의 재결합·'사냥개들2' 우도환X이상이 브로멜로·'트로트 데몬 헌터스' [ST위클리]
- 아기돼지오징어 이야기…'거장'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애니를 선택한 이유 [ST이슈]
- 조갑경, 子 외도 논란으로 시끄러운데…'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ST이슈]
- 데이식스 원필 "삶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 "우리나라 멋있구나, 감개무량하다" 광화문 홀린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컴백쇼 [ST리뷰]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아기돼지오징어 이야기…'거장'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애니를 선택한 이유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