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1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5세 딸 혼란에 ‘금쪽’ 출연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4. 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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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1기 현숙이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5세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재혼과 삼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와 혼란스러운 5세 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과연 새로운 아빠를 맞이하는 금쪽이의 속마음은 무엇일지, 3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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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l‘금쪽같은 내 새끼’ 영상 캡처
‘나는 솔로’ 21기 현숙이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5세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재혼과 삼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와 혼란스러운 5세 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일반인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16기 광수와 21기 현숙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열애 1년 차로 결혼을 고민 중이지만, 5세 딸이 보이는 혼란스러운 반응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l채널A
관찰된 영상에서는 엄마와 함께 초콜릿을 만드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엄마가 휴대폰 속 남자친구 사진을 보여주며 완성된 초콜릿을 선물할 사람이라고 하자, 금쪽이는 망설임 없이 “아빠!”라고 부른다.

하지만 엄마는 이를 즉각 부정하며 결혼식, 혼인신고 등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어 “아빠를 선물해 줄게”라는 말까지 덧붙이자, 금쪽이는 아무 말 없이 눈물을 뚝뚝 흘려 안타까움을 안긴다.

이후 영상에서는 데이트를 준비하는 엄마와 소파에 얼굴을 묻은 채 한숨을 쉬는 금쪽이의 모습이 대비되며 긴장감을 더한다. 아이의 상황을 전해들은 남자 구는 “결혼이 답”이라며 재혼을 서두르지만, 엄마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침묵으로 일관한다.

남자친구와 친정어머니 사이에서도 긴장감이 감지된다.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을 둘러싼 의견 차이에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고, 금쪽이는 어른들의 눈치를 살핀다. 특히 “아빠가 좋냐”는 질문에 금쪽이가 예상치 못한 답변을 해 스튜디오가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새로운 아빠를 맞이하는 금쪽이의 속마음은 무엇일지, 3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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