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홍진경, '사업가→오디션' 열일 행보 이어간다…"더벅머리 이유 있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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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AI 쇼츠 영상 이보다 쉬울 수는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홍진경은 카이스트 교수 김대식, 안무가 김혜연과 함께 AI 영상 만드는 법을 학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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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AI 쇼츠 영상 이보다 쉬울 수는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홍진경은 카이스트 교수 김대식, 안무가 김혜연과 함께 AI 영상 만드는 법을 학습했다.
홍진경은 "요즘 소셜미디어 들어가 보면 거의 다 AI 영상이더라. 어떤 건 '이게 진짜야, 가짜야?' 헷갈리는 것들도 많다"라며 "그런 영상 만드는 걸 배우고 싶어서 김대식 교수님께 연락드렸더니, '김혜연 안무가에게 배우면 된다'라고 하셔서 의아했다"라고 전했다. 김대식은 "이공계 전공이 아닌 분들한테 AI 활용법 설명을 잘해주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실제 김혜연은 AI로 안무 영상들을 만들어 '생성형 AI 예술가'라는 세간의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 목표는 두 시간 후 홍진경의 아이디어로 영상 한 편을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인 김대식은 "누구나 집에서 만들 수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세 사람은 맨 먼저 시나리오의 상황을 설정했다. 홍진경은 "주인공은 머리숱 많은 친구가 하면 좋겠다"라며 그동안의 댓글을 언급했다. 그는 "'머리 좀 길러라, 왜 매번 더벅머리냐' 같은 말이 많은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짧게 잘랐다"라며 오디션을 언급했다. 그러나 어떤 오디션인지는 밝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2004년 김치 브랜드를 론칭한 홍진경은 2023년 "올해 초 누적 매출액은 3,100억이 조금 넘었다. 연 매출 평균은 180억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브랜드는 미국 최대 아시아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 입점을 비롯해 여러 해외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옥탑방의 문제아들', '마니또 클럽', '도라이버 : 더 라이벌'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오디션'이라는 새로운 도전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을 얻었으나,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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