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아워, 곽민경 전속모델 발탁

오프아워는 ‘하루 조명이 켜지는 순간부터 꺼지는 순간까지’를 콘셉트로 기획된 홈웨어 브랜드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테일과 디자인을 강조해왔다. 그간 ‘집에서의 나, 오프아워와 함께’, ‘일상 속 편안함’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 왔으며, 이번 곽민경 모델 발탁 역시 이러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브랜드 측은 곽민경이 지닌 자연스럽고 친근한 이미지가 오프아워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로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1년생인 곽민경은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민와와’, ‘꼬부기’라는 애칭으로 불리면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다.

오프아워는 공식 쇼핑몰을 통해 곽민경과 함께 한 SS 시즌 신상품을 공개한 상태이며, ‘민경’s Pick!’ 카테고리를 통해 곽민경이 직접 착용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모델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오프아워 관계자는 “곽민경과 함께한 SS 시즌 신상품을 약 열흘간 프리오더 형태로 선보였는데 예상치를 훨씬 웃도는 고객 반응과 구매가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지향하는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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