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키움히어로즈 첫 홈경기서 포장 주문 서비스 개시

하지현 기자 2026. 4. 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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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하지현 기자 |  요기요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포장 주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요기요 관계자는 "인천SSG랜더스필드와 고척스카이돔에서 F&B 연계 서비스를 강화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앱 이용을 늘릴 계획"이라며 "야구장 포장 주문률이 지난해보다 67% 성장했다. 앞으로도 야구 팬에게 편리한 스마트 오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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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홈경기 당일 최대 1만원 포인트 증정
야구장 관람 문화 혁신으로 고객 편의 증대
모바일 주문률 67% 성장, 신규 고객 유치 목표
요기요 제공

| 서울=한스경제 하지현 기자 |  요기요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포장 주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키움히어로즈의 첫 홈경기 당일로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요기요 앱을 이용하면 줄을 서지 않고 주문과 픽업이 가능하다.

요기요는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포장 주문 고객 전원에게 100원, 1000원, 10000원 포인트를 랜덤으로 지급하는 당일 이벤트를 연다. 주문 금액의 5%는 무한적립 프로그램으로 적립된다. 멤버십 회원은 추가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포인트까지 더해 야구 관람의 즐거움이 커진다.

요기요는 지난해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포장 주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관람객과 매장 운영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키움히어로즈와 협업해 제휴 야구장을 확대했다. 구장 내 식음료 매장 정보를 담은 고메가이드를 배포해 누구나 쉽게 포장 주문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은 경기 중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편리하게 음식을 받을 수 있다.

요기요 관계자는 "인천SSG랜더스필드와 고척스카이돔에서 F&B 연계 서비스를 강화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앱 이용을 늘릴 계획"이라며 "야구장 포장 주문률이 지난해보다 67% 성장했다. 앞으로도 야구 팬에게 편리한 스마트 오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인천SSG랜더스필드 포장 주문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는 '앱으로 미리 주문하고 시간 맞춰 찾기',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 단축' 항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체 주문 고객 중 신규와 복귀 고객 비중이 78.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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