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남길, "팬미팅만 5시간 12분…父, 너만 오면 시끄럽다고"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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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남다른 입담으로 인한 가족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토크 폭격기' 면모를 과시했다.
김남길은 오는 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최근 화제를 모았던 5시간 넘는 팬미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한편 이날 '유퀴즈'에는 김남길 외에도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수면 장애 전문가 주은연 교수,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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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남길이 남다른 입담으로 인한 가족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토크 폭격기' 면모를 과시했다.
김남길은 오는 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최근 화제를 모았던 5시간 넘는 팬미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김남길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 말이 많은 성격 탓에 벌어진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집에서도 아버지로부터 "야 시끄러워 진짜, 너만 오면 집이 시끄러워"라는 핀잔을 듣는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남길은 "부모님께서 평소 화목한 가정을 위해서는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말이 너무 많다 보니 오히려 가족들이 힘들어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한다.
실제로 최근 그의 팬미팅은 무려 5시간 12분 동안 이어졌는데, 평소보다 짧다는 반응을 얻었다. 김남길 팬미팅에서는 일부 팬들이 '탈출'을 감행했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했다.
또한 정식 가수로 데뷔하며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하게 된 소식도 함께 전한다.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와 토크까지 섭렵한 김남길의 다채로운 활약상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날 '유퀴즈'에는 김남길 외에도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수면 장애 전문가 주은연 교수,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나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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