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박효신 10년 만의 귀환·빅뱅 탑, 13년만 솔로 컴백 [MK★오늘의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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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대표 뮤지션' 박효신이 약 10년 만의 새 앨범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그룹 빅뱅의 탑(T.O.P)은 13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내고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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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대표 뮤지션’ 박효신이 약 10년 만의 새 앨범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그룹 빅뱅의 탑(T.O.P)은 13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내고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6년 10월 발매된 정규 7집 ‘I am A Dreamer’(아이 엠 어 드리머) 이후 약 9년 6개월 만의 앨범이라는 점에서 오랜 시간 그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음원 발매와 더불어 오는 4~5일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에 대한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음원 발매 다음 날 열리는 만큼, 신곡을 현장에서 최초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DESPERADO’는 사랑의 순간을 솔직하면서도 직선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특히 해당 뮤직비디오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연출을 통해 곡이 가진 특유의 짙은 분위기와 탑의 섬세한 감정선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에는 선공개 격인 ‘DESPERADO’와 더불어 또 다른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Studio54)’를 포함해 총 열한 개의 곡이 담긴다. ‘완전미쳤어! (Studio54)’는 하우스 음악을 기반으로 80년대 힙합 감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스타일의 트랙이며, 혁신적인 사운드 구조와 강렬한 비트가 신선한 매력을 더한다.
이외에도 정규앨범의 서사를 여는 오프닝 트랙 ‘탑욕 (SELF CRUCIFIXION)’부터 ‘나만이 (THE GIANT)’, ‘OVAYA (A SMALL, FILTHY SHOW WINDOW)’, ‘ZERO-COKE’, ‘Another Dimension Holy Dude !!!!!!!!!!’, ‘서울시에 사는 기분 (SEOUL CHAOS)’, 팬들을 위한 ‘꼬깔코온 (FOR FANS)’,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엔딩을 장식할 ‘BE SOLID’까지 다채로운 수록곡들은 유기적인 구성을 자랑하며 탑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선보인다.
정규앨범을 통해 탑은 그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의 집약체를 보여줄 전망이다. 그는 ‘다중관점’이라는 앨범명에서도 느낄 수 있듯 ‘음악’이라는 매개체 안에서 그간 전하지 못했던 진심 어린 메시지들을 다양하게 전달하고자 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 역시 확고하게 다질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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