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백련산에 '숲속치유센터' 개관

정준영 2026. 4. 3. 1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백련산에 조성한 숲속치유센터(홍은동 312)가 문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화~토요일 주 5회 오전과 오후 1회씩 건강측정, 온열치유·신체 이완, 숲 산책, 명상 및 감각 체험, 차담 등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백련산 자연환경을 활용한 산림치유공간을 조성했다"며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련산 숲속치유센터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백련산에 조성한 숲속치유센터(홍은동 312)가 문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센터는 약 297㎡ 규모의 실내 치유공간, 최신 건강측정 장비, 야외 치유공간을 갖춘 복합 산림치유 거점이다.

센터 내부에는 프로그램실, 건강측정실, 휴게공간이, 외부에는 맨발길, 소나무숲, 산림욕 시설 등이 마련돼 숲을 통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

센터는 오는 7일부터 5월 26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화~토요일 주 5회 오전과 오후 1회씩 건강측정, 온열치유·신체 이완, 숲 산책, 명상 및 감각 체험, 차담 등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백련산 숲속치유센터 내부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는 시범운영을 거쳐 프로그램과 시설을 보완한 뒤 6월 9일부터 정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백련산 자연환경을 활용한 산림치유공간을 조성했다"며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