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정자 빼느라 술 못 먹어"…김지민 "시험관 시술로 3.5kg 증가"
곽명동 기자 2026. 4. 3. 12:54
"노산에는 시험관 시술이 더 좋아"
김준호, 김지민./마이데일리DB
김준호./유튜브
김지민./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2일 '준호지민' 채널에는 '수위조절 실패한 국민 순정남. [한 끼 줄게~스트 with.차태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는 "월요일에 정자를 또 빼러 가야해서 술을 못 마신다"고 말했다.
앞서 김지민 역시 이날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 증량’이라는 문구가 적힌 비포 사진과 ‘끝나고 바로 4kg 빠짐!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애프터 사진이 나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가 해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에 변화가 있다"면서 "다행히도 얼굴붓기나 트러블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최근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민은 지난달 “그동안 자연 임신을 시도했지만 상담 결과 노산에는 건강한 세포를 채취해 진행하는 시험관 시술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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