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늠름해진 근황 포착

김진석 기자 2026. 4. 3. 1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병대에 입대한 가수 정동원이 근황이 포착됐다.

이 가운데 지난달 해병대에 입대한 정동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정동원은 지난 2월 23일 해병대 교욱훈련단에 입소했다.

정동원은 지난해 6월 해병대 출신 오종혁을 만나 상담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해병대에 입대한 가수 정동원이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일 '국방홍보원 KFN' SNS와 유튜브 채널엔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과 다수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해병대 1327기 신병들의 수료식 현장이 담겼다. 이 가운데 지난달 해병대에 입대한 정동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애국가와 해병대 군가를 가창했다.

정동원은 지난 2월 23일 해병대 교욱훈련단에 입소했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간 현역 복무를 이어간다.

정동원은 20살이 되자마자 대학 대신 병역 의무 이행을 선택했다. 소속사는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정동원이 오랜 시간 동안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으로, 팬 여러분께서도 정동원의 선택을 존중하고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리라 믿는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정동원은 지난해 6월 해병대 출신 오종혁을 만나 상담을 받았다. 그는 해병대 수색대에 가고 싶다며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갔다 오고 싶다. 할아버지도 그렇고, 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군대를 힘든 데로 다녀오셨다. 저도 항상 군대를 가면 멋있게 다녀오고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국방홍보원 SNS]

국방홍보원 | 정동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