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온의 도장깨기…‘고등래퍼’ 이어 ‘쇼미12’까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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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2'의 최종 우승자는 김하온이었다.
역대 최다 규모인 3만 6000여명으로 시작된 Mnet '쇼미더머니12'는 2일 파이널 무대를 치렀다.
그 결과 8년 전 '고등래퍼'의 우승자였던 김하온이 다시금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김하온은 "사실 제가 '쇼미더머니12'에 나오기로 마음먹은 이후로 지금 이 순간이 제가 생각했던 유일한 시나리오"라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걸 극복하게 해주신 지코, 크러쉬 형에게 모든 영광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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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2’의 최종 우승자는 김하온이었다.
역대 최다 규모인 3만 6000여명으로 시작된 Mnet ‘쇼미더머니12’는 2일 파이널 무대를 치렀다. 그 결과 8년 전 ‘고등래퍼’의 우승자였던 김하온이 다시금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OTT 티빙(TVING)에서 생중계된 파이널 무대는 실시간 시청 점유율 92.1%를 기록했다. 10대 시청층에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닐슨 수도권 유료 기준)를 차지했으며, 최고 시청률 2.5%(남 10대)까지 치솟았다.
김하온은 “사실 제가 ‘쇼미더머니12’에 나오기로 마음먹은 이후로 지금 이 순간이 제가 생각했던 유일한 시나리오”라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걸 극복하게 해주신 지코, 크러쉬 형에게 모든 영광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쇼미더머니12’는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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