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지역자활센터 노후 시설 개선…누수·화장실 개보수
김세은 기자 2026. 4. 3. 11:43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는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자활센터의 노후한 시설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앞서 울산광역자활센터 주관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500만 원을 확보했다.
센터에 따르면 시설 노후화로 약 2년 전부터 누수가 발생해 이용자와 종사자가 불편을 겪었다.
이번 사업으로 센터는 이달부터 9월까지 누수 방수,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자들이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가은 "샤워 장면 촬영 중에 男스태프들 계속 지나다녀…울면서 찍었다"
- 남성 댄서 앞에서 무릎 꿇고 지퍼 내린 비비…"성적 행위 연상" 논란
- 남궁민, 48세에 아빠 됐다…진아름과 결혼 4년만 득남에 축하 물결(종합)
- "박나래 차량 뒷좌석에서 남친과 특정 행위?…진짜 미친 사람 되는 것"
- 뇌처럼 변한 울퉁불퉁 두피…희귀 질환 23세 청년, 대수술 끝에 새 삶
- 이창훈 "전성기때 '강남 큰 손'…지갑에 현금 1억5000만원 넣고 다녔다"
- 소지섭, 1억 사비 들여 '김부장' 팀 300명에 순금 선물…통큰 진심
- 박정수, 230억 건물 임대수익으로 생활 "대출 많아…서초구 우면산 집은 안올라"
- "일본 에로배우 할 바엔 쿠팡 상하차라도 해라" 핀잔 들은 고영욱 반응이…
- 배종옥 "노희경 작가가 내 목 조르고 손 물었다"…과거 갈등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