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가발 아닌데…5대5 가르마 ‘완벽 비주얼’에 들뜬 미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4. 3.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서현이 완벽한 헤어스타일과 밝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현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코치 스프링 태비샵'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서현은 화이트 니트에 블랙 레더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발인 줄 알았다", "머리부터 분위기까지 완벽하다", "퇴근길 느낌이라 더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서현이 완벽한 헤어스타일과 밝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현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코치 스프링 태비샵’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청아도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현은 화이트 니트에 블랙 레더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특히 정중앙으로 정확하게 나뉜 5대5 가르마와 윤기 나는 블랙 롱헤어가 단정하면서도 또렷한 인상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 라인은 마치 가발처럼 완벽한 정돈감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또한 서현은 환한 미소와 함께 하트 포즈, 얼굴을 가리는 제스처 등을 선보이며 현장을 한층 밝은 분위기로 물들였다. 꾸밈없는 표정과 들뜬 듯한 자연스러운 리액션이 더해지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발인 줄 알았다”, “머리부터 분위기까지 완벽하다”, “퇴근길 느낌이라 더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올해로 19년 차를 맞았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