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 타고 온 대만 관광객, 진주·창원·김해서 '벚꽃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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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대만 관광객 162명이 벚꽃 개화 시즌에 맞춰 입국해 도내 벚꽃 명소를 찾는다고 3일 밝혔다.
대만 관광객들은 이날 전세기를 타고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해 오는 7일까지 경남에 머물며 진주시, 창원시, 김해시 벚꽃 관광지를 둘러본다.
이들은 이어 복합산림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성, 촉석루, 국립진주박물관을 찾아 진주의 역사·자연을 체험하고 진해 군항제, 김해 연지공원 등 경남 벚꽃 축제·명소를 차례로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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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진해 군항제 벚꽃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yonhap/20260403113146737ufak.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대만 관광객 162명이 벚꽃 개화 시즌에 맞춰 입국해 도내 벚꽃 명소를 찾는다고 3일 밝혔다.
대만 관광객들은 이날 전세기를 타고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해 오는 7일까지 경남에 머물며 진주시, 창원시, 김해시 벚꽃 관광지를 둘러본다.
경남관광재단, 진주시,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일 평거동 벚꽃길, 남강 둔치 일원에서 '벚꽃 아래 피크닉' 행사를 연다.
대만 관광객은 이 행사에 참가해 남강을 배경으로 만개한 벚꽃을 즐기며 팝페라, 케이팝, 대만 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한다.
이들은 이어 복합산림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성, 촉석루, 국립진주박물관을 찾아 진주의 역사·자연을 체험하고 진해 군항제, 김해 연지공원 등 경남 벚꽃 축제·명소를 차례로 체험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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