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 시니어 강사 100명 위촉…어르신 AI·디지털 교육
정수연 2026. 4. 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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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은 시니어 강사 100명을 위촉해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에서 어르신이 어르신을 가르치는 'AI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어디나지원단은 어르신이 어르신을 가르치는 '노노(老老) 케어' 방식으로, 시니어 강사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생성형 AI 기반 교육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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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탐험대 어디나지원단 발대식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yonhap/20260403111634874jfcs.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AI재단은 시니어 강사 100명을 위촉해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에서 어르신이 어르신을 가르치는 'AI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달 31일 에스플렉스센터에서 2026년 어디나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어디나지원단은 어르신이 어르신을 가르치는 '노노(老老) 케어' 방식으로, 시니어 강사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생성형 AI 기반 교육을 할 예정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탐험대 어디나 지원단을 통해 어르신들이 AI를 쉽고 친근하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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