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용하는 브랜드' 하라문과 안양의 3년 연속 동행, "여정에 함께하겠다"

조남기 기자 2026. 4. 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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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안양(이하 안양)이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HARAMOON)과 오는 2026시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3년 연속 동행을 확정했다.

안양에 본사를 둔 하라문은 '매일 사용할 수 있고 언제든 다시 찾는 브랜드'라는 철학으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하라문은 2026시즌에도 안양의 공식 스폰서로서 다양한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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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FC 안양(이하 안양)이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HARAMOON)과 오는 2026시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3년 연속 동행을 확정했다.

안양에 본사를 둔 하라문은 '매일 사용할 수 있고 언제든 다시 찾는 브랜드'라는 철학으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하라문은 바쁜 일상에서 피부 본연의 건강과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형, pH 밸런스, 저자극, 성분, 사용법 등 다섯 가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앰플, 클렌저, 토너, 수분크림 등 피부 진정과 보습은 물론 미백과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라인업을 구축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아 해외 수출을 확대하는 중이다.

안양과 하라문의 인연은 지난 2024년 시작됐다. 2025년에 이어 오는 2026년까지 협력을 지속하게 된 양측은 지역 기반의 상생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하라문은 2026시즌에도 안양의 공식 스폰서로서 다양한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한다.

김현지 하라문 대표는 "2024년부터 이어온 안양과의 소중한 인연을 오는 2026년에도 계속하게 되어 기쁘다. 안양의 여정에 하라문이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우형 안양 단장은 "안양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하라문과 3년 연속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안양과 하라문이 시너지를 내며 동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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