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신체 부위 노출하고 달아난 50대 덜미

나보배 2026. 4. 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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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전북경찰청 제공]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길거리에서 행인에게 신체 일부를 노출한 혐의(공연 음란)로 A(50대)씨를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에서 신체 부위를 노출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도로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2일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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