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머리숱까지 꽉 찼다…41세·166cm 비율 ‘감탄’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4. 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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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청아가 풍성한 머리숱과 또렷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청아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코치 스프링 태비샵'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윤기 있는 검은 긴 머리와 풍성한 헤어 볼륨이 더해지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누리꾼들 역시 "머리숱까지 완벽하다", "지금이 더 예쁜 것 같다", "비율이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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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청아가 풍성한 머리숱과 또렷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청아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코치 스프링 태비샵’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이청아는 베이지 니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특히 윤기 있는 검은 긴 머리와 풍성한 헤어 볼륨이 더해지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김영구 기자
여기에 166cm, 47kg의 슬림한 체형이 더해지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비율 또한 눈길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존재감이 현장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 포착된 이청아의 모습은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아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 역시 “머리숱까지 완벽하다”, “지금이 더 예쁜 것 같다”, “비율이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아는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해 올해로 24년 차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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