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블러들이 예상하는 한국의 월드컵 A조 순위?… 월드컵 우승후보, 득점왕 1순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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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인디펜던트> 가 주요 사이트의 베팅 정보를 모아 2026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순위를 예측했다. 인디펜던트>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득점왕을 차지한 킬리안 음바페는 꾸준하게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이 속한 월드컵 A조 순위엔 얼마만큼의 배당이 주어졌을까? 1위는 멕시코로 예상됐다.
어쨌든 현시점에서 월드컵 우승국, 득점왕, 한국 순위 등의 지표는 이렇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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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가 주요 사이트의 베팅 정보를 모아 2026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순위를 예측했다. 국가대표팀 순위뿐만 아니라 개인상에 대한 전망도도 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득점왕 최고 배당률은 킬리안 음바페였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득점왕을 차지한 킬리안 음바페는 꾸준하게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최고의 킬러로 등극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런 까닭에 그의 배당률은 6/1에 그쳤다. 뒤를 이어서는 해리 케인, 리오넬 메시, 엘링 홀란, 라민 야말, 미켈 오야르사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름이 흘러 나왔다. 해리 케인의 경우, 킬리안 음바페의 배당과 큰 차이가 없는 7/1 수준이었다. 해리 케인 역시 독일에서 멈춤 없는 득점력을 자랑하는 중이다.

한국이 속한 월드컵 A조 순위엔 얼마만큼의 배당이 주어졌을까? 1위는 멕시코로 예상됐다. 멕시코는 11/8이었다. 이어서는 월드컵 플레이오프를 통해 A조에 가장 늦게 합류한 체코. 체코는 3/1로 계산이 됐다. 그 다음이 한국이었다. 한국은 4/1이었다. A조의 강호 중 한 곳으로 꼽히던 한국은 최근의 부진이 반영됐는지 A조 3위 배당률로 주저앉은 상황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12/1이었다.
월드컵 참가국 중 우승 배당률이 가장 낮은 나라는 '무적함대' 스페인이었다. 스페인은 9/2로 집계됐다. 많은 도박사들이 스페인의 북중미 정복을 예측했다는 뜻이다. 뒤를 따르는 국가들은 프랑스,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브라질 순서였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66/1이라는 배당률을 기록하며 13위에 올라섰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월드컵 배당률은 '영국 갬블링 위원회'로부터 끊임없이 조정된다.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순위는 뒤바뀔 수 있다는 소리다. 어쨌든 현시점에서 월드컵 우승국, 득점왕, 한국 순위 등의 지표는 이렇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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