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후계자 지목, 라이프치히 ‘1억 유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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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가 디오망데의 가격을 책정했다.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를 판매할 의사가 없지만, 1억 유로 이상의 제의가 있다면 들어볼 수도 있다.
디오망데는 2006년생 유망주 공격수로, 이번 시즌 라이프치히에서 리그 26경기(선발 21회) 10골 6도움을 몰아쳤다.
월드컵에서 활약한다면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의 가격을 인상하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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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라이프치히가 디오망데의 가격을 책정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2일(이하 한국시간) "RB 라이프치히가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 얀 디오망데에게 1억 유로(한화 약 1,783억 원) 가격표를 매겼다"고 보도했다.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를 판매할 의사가 없지만, 1억 유로 이상의 제의가 있다면 들어볼 수도 있다.
디오망데는 2006년생 유망주 공격수로, 이번 시즌 라이프치히에서 리그 26경기(선발 21회) 10골 6도움을 몰아쳤다.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가네스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디오망데는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첫 시즌부터 리그를 폭격하며 여러 빅클럽의 타깃이 됐다.
이들 중 가장 적극적으로 나설 거로 예상되는 팀은 리버풀이다. 리버풀은 지난 9년간 부동의 핵심 공격수였던 모하메드 살라와 시즌 종료 후 결별하기로 했다. 살라의 대체자로 즉시 전력감이 필요한 리버풀이 과감하게 거액을 투자할 가능성이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디오망데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고 에이전트와도 접촉 중이다.
리버풀 외에도 맨유,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 토트넘 홋스퍼 등이 디오망데에게 관심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25년부터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로도 활약 중인 디오망데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엔트리 합류도 유력하다. 월드컵에서 활약한다면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의 가격을 인상하게 될 수도 있다.(자료사진=얀 디오망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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