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야?"…키스오브라이프, 180도 바뀐 스타일링 베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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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지난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신보 'Who is she'(후 이즈 쉬)의 세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신보 '후 이즈 쉬' 역시 기존의 흐름을 이어가면서 한층 확장된 결과물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신보 '후 이즈 쉬'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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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지난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신보 'Who is she'(후 이즈 쉬)의 세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사진에는 멤버 각자의 개성과 변화된 스타일이 반영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강조됐다.
먼저 개인 컷에서는 멤버별 이미지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쥴리는 강한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고, 나띠는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벨은 화려한 비주얼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하늘은 한층 단단해진 분위기로 무게감을 더했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팀 전체의 방향성을 확장한 모습이다.

단체 이미지에서는 보다 강한 메시지가 강조됐다. 불꽃과 차량을 배경으로 구성된 장면 속에서 멤버들은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팀 특유의 에너지를 드러냈다. 특히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연출이 더해지면서, 이번 활동에서 선보일 퍼포먼스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키스오브라이프는 그동안 매 활동마다 스타일과 음악 모두에서 변화를 시도해왔다. 과감한 콘셉트와 뚜렷한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매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신보 '후 이즈 쉬' 역시 기존의 흐름을 이어가면서 한층 확장된 결과물을 예고하고 있다. 비주얼뿐 아니라 음악적 완성도에서도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신보 '후 이즈 쉬'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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