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 공동 15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80만달러) 첫날 상위권에 자리,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대하게 했다.
김성현은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김성현은 공동 7위에 올랐던 지난달 발스파 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로 톱10을 노리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80만달러) 첫날 상위권에 자리,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대하게 했다.
김성현은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날 날씨 때문에 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게 시작돼 일부 선수가 1라운드를 모두 마치지 못한 가운데 김성현은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인 마크 허버드(미국)와는 3타 차다.
이로써 김성현은 공동 7위에 올랐던 지난달 발스파 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로 톱10을 노리게 됐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성현은 초반 6개 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러나 김성현은 흔들리지 않았다.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한 김성현은 2번홀(파5)에서도 버디에 성공했다. 기세를 높인 그는 5번홀(파4)과 8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잡아내면서 4언더파로 첫날을 마쳤다.
함께 출전한 김시우(31·CJ)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46위를 마크했다.
김주형(24·나이키)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112위, 이경훈(34·CJ)은 5오버파 77타로 공동 130위에 그쳤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난임' 서동주 계류유산 고백…"지키고 싶었던 칠복이 보내줬다"
- 보복 살인 김훈, 전 애인 차 퇴로 막고 전동 드릴로 유리 깨 범행 '끔찍'[영상]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