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축제 한복판에 뜬 유자 정원…롯데칠성 체험부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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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여의도 벚꽃축제 현장에서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알리기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봄 시즌 대표 축제인 여의도 벚꽃축제에서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의 상큼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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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여의도 벚꽃축제 현장에서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알리기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는 벚꽃이 물든 봄 정원에 유자의 따스함과 상큼함을 더한 공간을 콘셉트로 꾸몄다. 화사한 봄날 분위기와 어울리는 노란색 유자 색감을 전면에 내세워 제품의 산뜻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방문객에게는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355mL 캔을 무료로 제공한다. 제품을 직접 맛보며 신제품의 특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연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포토존도 함께 마련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뒤 인증하면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500mL 페트병을 추가로 증정한다.
현장에는 식음 공간도 조성한다. 유자색을 연상시키는 노란 드럼통 테이블을 배치해 방문객들이 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음식과 함께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단순 시음 행사에 그치지 않고 봄 축제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하도록 한 것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오프라인 행사에 이어 온라인 홍보도 확대할 계획이다. 유튜버 ‘미미미누’를 포함한 4명이 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제품의 맛과 특징을 소개하는 영상을 매주 한 편씩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기존 칠성사이다 ‘제로’와 ‘제로 오렌지’ ‘제로 라임’에 이어 최근 ‘제로 유자’를 추가했다. 제품군을 다변화해 제로 탄산음료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봄 시즌 대표 축제인 여의도 벚꽃축제에서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의 상큼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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