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7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 받아

이성필 기자 2026. 4. 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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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체육공단은 3일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일 알렸다.

체육공단은 '스포츠 데이터 민간 수요 조사를 통한 국민의 데이터 수요 파악', '위치 기반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정보 등 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으로 공공데이터의 가치 활용을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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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7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체육공단은 3일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일 알렸다.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데이터 개방과 활용, 품질 및 관리 체계 총 3개 영역에서 10개 세부 지표에 대한 종합 결과를 산출하고 등급을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육공단은 ‘스포츠 데이터 민간 수요 조사를 통한 국민의 데이터 수요 파악’, ‘위치 기반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정보 등 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으로 공공데이터의 가치 활용을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체력 측정 통계 작성’과 경상국립대학교의 국민체력100 자료를 연구에 가명 처리 데이터로 제공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도 인정 받은 것으로 보인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의 공공데이터가 다양한 민간 서비스에 활용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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