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박시우, 충격 결과에 눈물→미소 되찾았다…"사람 마음 갖고 놀아" ('내새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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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딸 박시우가 반전 결과에 다시 미소를 띠었다.
1일 방송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남자들이 선택한 데이트의 비밀이 공개됐다.
이후 여자 출연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데이트가 남자들이 2순위로 선택한 이성과 함께라는 사실을 전달받자, 결국 박시우는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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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박남정 딸 박시우가 반전 결과에 다시 미소를 띠었다.
1일 방송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남자들이 선택한 데이트의 비밀이 공개됐다.
박시우는 유태웅 아들 유희동과 데이트를 원했지만, 최재원 딸 최유빈에게 순서를 놓쳤다. 이어 세 번째 속마음 선택을 앞두고 박시우는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기억을 잃는다고 말하셨다더라"라며 유희동이 다른 이성에게 한 플러팅 멘트에 혼란스러워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유희동에게 다가갔다.
휴식 시간 중 거실에는 유희동과 박시우, 이문식 아들 이재승이 앉아 있었다. 박시우가 대화 없이 휴대폰만 보고 있자, 유희동은 "유튜브 보면 안 된다"라며 장난을 치고 박시우 옆자리로 가 앉았다. 이재승이 자리를 비켜주자, 유희동은 자연스럽게 폴라로이드를 들고 박시우와 포즈를 취했다. 이어 두 사람은 포토룸으로 올라가 사진을 촬영했으며, 당시 유희동은 "어쩔 줄 몰라 하는 손이 귀여웠다. 몸이 떨렸다"며 박시우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다음날, 남자들의 호감도 선택에 따라 데이트 상대가 결정됐다. 선택받지 못한 박시우와 우지원 딸 우서윤은 숙소로 돌아왔다. "괜찮냐"는 우서윤의 질문에 박시우는 "안 괜찮은 것 같다"며 "약간 나쁘신 것 같다. 내가 단단히 오해했구나"라고 답했다. 그는 눈시울이 붉어진 채로 "사람 마음 갖고 노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벌받을 거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후 여자 출연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데이트가 남자들이 2순위로 선택한 이성과 함께라는 사실을 전달받자, 결국 박시우는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그는 "처음에 솔직하게 들었던 감정은 안도감이다. 저희가 버려지진 않았다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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