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천안에 운전적성정밀검사장 열어…年 2천명 검사

임성호 2026. 4. 3.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3일 충남 천안시에 운전적성정밀검사장(천안 검사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천안 검사장은 운수 단체가 모여 있는 천안 택시종합복지쉼터 내에 있어 방문이 편리하고, 대중교통(15개 버스 노선) 이용 접근성이 좋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천안 검사장 개소로 운수종사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수종사자 수검환경 개선을 통해 운수회사의 구인난 해소에 보탬이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천안 운전적성정밀검사장 [T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3일 충남 천안시에 운전적성정밀검사장(천안 검사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천안 검사장은 운수 단체가 모여 있는 천안 택시종합복지쉼터 내에 있어 방문이 편리하고, 대중교통(15개 버스 노선) 이용 접근성이 좋다.

통합형 검사기기 20대가 설치돼 천안·아산 및 인근 지역에서 한 해 약 2천명 규모의 고령 운수종사자 자격 유지검사 수검자들이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공단은 기대했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천안 검사장 개소로 운수종사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수종사자 수검환경 개선을 통해 운수회사의 구인난 해소에 보탬이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 검사장 개소 안내 [T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