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신화와 '찐친 케미'…"멤버 모아 조롱잔치 가고파"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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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이번엔 신화 멤버들을 거론했다.
김동완은 2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올해 안에 멤버들 둘셋만 모아서 조롱잔치 한번 가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김동완이 글에서 언급한 '조롱잔치'는 상대방의 개인적인 일, 과거 논란이나 말실수 등을 꼬집어 놀리는 것이 주인 콘텐츠다.
이에 한 누리꾼이 댓글로 "계약조건으로 계정 비활성화가 있다고?"라며 크게 웃자 김동완은 답글로 "세계 최초인 것 같다"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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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김동완이 이번엔 신화 멤버들을 거론했다.
김동완은 2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올해 안에 멤버들 둘셋만 모아서 조롱잔치 한번 가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물론 내가 제일 조롱당하겠지만, 멤버들이 진짜 못 견디거든?"이라며 "나를 제물로 바치고 그 꼴 좀 보고 싶다"고 장난스레 말했다.
김동완이 글에서 언급한 '조롱잔치'는 상대방의 개인적인 일, 과거 논란이나 말실수 등을 꼬집어 놀리는 것이 주인 콘텐츠다. 코미디언 이용진, 이재율, 신기루 등이 게스트를 초대해 조롱하며 웃음을 유도하는 동명의 콘텐츠도 온라인에서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김동완은 해당 프로그램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김동완은 지난 1일 차기작 이슈로 인해 계정 운영을 잠시 중단해야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작품에 들어가면 온라인 계정을 비활성화해야 한다는 사실이 벌써부터 슬프다. 누구랑 떠들지"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계정 비활성화가 계약 조건이다"고 알렸다. 이에 한 누리꾼이 댓글로 "계약조건으로 계정 비활성화가 있다고?"라며 크게 웃자 김동완은 답글로 "세계 최초인 것 같다"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계정 활동과 관련해 많은 구설수를 일으켰다. 그는 지난 2월 엠씨더맥스의 보컬 이수의 과거 성매매 전력을 언급하며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성매매 합법화에 관한 소신을 밝혀 논란이 일었다. 이후에도 인터넷 방송 중 자신의 음주운전 전력을 언급하며 조롱한 여성 출연진을 폭행한 MC 딩동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고 올렸다가 뭇매를 맞자 사과문을 작성하기도 했다.
김동완은 1998년 그룹 신화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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