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리, 박민영·서범준 소속사 다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김가영 2026. 4. 3.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규리가 박민영, 서범준 소속사 다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름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배우 최규리는 톡톡 튀는 개성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표현력, 긍정적 마인드와 한계 없는 능력을 가진 배우"라며 "매 작품마다 끝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는 무궁무진한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배우 최규리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배우 최규리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최규리가 박민영, 서범준 소속사 다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최규리
다름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배우 최규리는 톡톡 튀는 개성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표현력, 긍정적 마인드와 한계 없는 능력을 가진 배우”라며 “매 작품마다 끝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는 무궁무진한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배우 최규리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배우 최규리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규리는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서 연리리 이장부부 임주형(이서환 분)과 남혜선(남권아 분)의 하나뿐인 외동딸 임보미 역을 맡아 출연하며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배우 최규리는 2021년 ‘엉클’을 통해 처음 데뷔한 후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비롯해 영화 ‘고백의 역사’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는 이기광을 향해 저돌적인 프러포즈를 보여주며 인상을 남겼다.

다름엔터테인먼트에는 박민영, 서범준이 소속돼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