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역전타' 거인들에 후추 제대로 뿌린 공룡군단...NC, 개막 후 5G서 4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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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개막 후 치른 다섯 경기에서 네 번을 이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NC는 지난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4로 이겼다.
이로써 NC는 지난 28일 두산 베어스와 개막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6-9로 패한 것을 빼고는 나머지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그때까지 빈 손이었던 NC가 5회초 4점을 쓸어담으며 맹렬하게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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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개막 후 치른 다섯 경기에서 네 번을 이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NC는 지난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4로 이겼다.
이로써 NC는 지난 28일 두산 베어스와 개막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6-9로 패한 것을 빼고는 나머지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부상을 입어 전력에서 빠진 라일리 대신 대체 선수로 합류한 선발투수 드류 버하겐이 3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52개. 타선에서는 김주원이 5타수 1안타 1득점, 박민우 5타수 1타점 2안타 1득점, 데이비슨 3타수 1타점 1안타 1득점, 박건우가 2타수 2타점 1안타 1득점 등을 올렸다.

선취점은 롯데가 먼저 올렸다. 2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유강남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가져왔다. 5회초에도 1사 3루 상황에서 레이예스의 유격수 땅볼 때 한태양이 홈을 밟았고 노진혁의 솔로포(비거리 135m)가 터지며 2점을 쓸어왔다.
그러나 그때까지 빈 손이었던 NC가 5회초 4점을 쓸어담으며 맹렬하게 반격했다. 천재환 볼넷에 최정원 1루타, 박민우와 데이비슨의 연속 적시타로 추격을 시작했고 박건우가 2사 1,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때려 4-3 역전을 일궈냈다.
NC는 7회말에도 대거로 점수를 끌어모았다. 김주원 안타, 박민우 땅볼에 이어 데이비슨-박건우 연속 볼넷으로 1사 만루 상황에서 김휘집의 적시타가 터졌다. 또 이어진 만루 찬스에서 상대 폭투로 한 점씩을 더 걷어오고 한석현의 적시타로 김휘집과 박건우가 홈을 밟으며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롯데는 8회초 1회를 겨우 만회했지만 반전은 없었다.
SSG랜더스와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는 NC는 3일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로 장소를 옮겨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에 돌입한다.
사진=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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