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株 강세…한국첨단소재 상한가·기술 활용 기대감에 급등[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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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통신 주가 장 초반 강세다.
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9시39분 기준 한국첨단소재(062970)는 전 거래일 대비 30%(825원) 오른 3575원에 거래됐다.
이중 상한가를 기록한 광통신 전문기업 한국첨단소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광통신 업종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효율화를 위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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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국내 광통신 주가 장 초반 강세다.

대한광통신(010170)은 21.54%(2180원) 상승한 1만2300원을, 머큐리(100590)는 15.44%(800원) 오른 5980원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RF머티리얼즈(9.87%), 티엠씨(217590)(6.82%), 자람테크놀로지(389020)(4.14%), 우리넷(115440)(3.20%), 빛과전자(069540)(3.14%), RFHIC(218410)(3.01%), 성호전자(043260)(2.05%), LS(1.89%), 라이콤(388790)(1.11%) 등이 강세다.
이중 상한가를 기록한 광통신 전문기업 한국첨단소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기술은 초고속 환경에서 동작하는 전기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반도체 부품 간 연결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기술이다.
광통신 업종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효율화를 위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AI 연산 성능은 향상됐지만 천문학적인 데이터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비효율이 통신 업계의 숙제로 떠오르면서다.
김윤정 (yoon9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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