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안타 때리고 퇴근길에 교통사고...STL 주전 유격수 윈의 험난했던 하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주전 유격수 메이신 윈이 험난한 하루를 보냈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공중파 방송인 'KMOV'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카디널스 구단의 발표를 인용, 윈이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윈은 메츠와 홈경기 연장 11회 2사 3루에서 때린 빗맞은 타구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면서 행운의 끝내기 안타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는 현지시간으로 2일 경기없이 휴식을 취하며 3일부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원정 3연전을 갖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주전 유격수 메이신 윈이 험난한 하루를 보냈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공중파 방송인 ‘KMOV’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카디널스 구단의 발표를 인용, 윈이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전날 뉴욕 메츠와 홈경기를 마친 뒤 혼자 차를 몰고 퇴근하던 윈은 64번 고속도로와 40번 국도가 만나는 지점에서 젖은 노면으로 인한 단독 차량 사고를 당했다.

윈도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전했다.
차량 앞부분이 파손된 사진과 함께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나는 괜찮다고 알려드린다. 차가 약간 부셔졌지만, (내가 괜찮은 것은) 무엇과도 대체될 수 없다. 도와주신 우리 구단 보안팀과 응급구조원들께 감사드린다. 필드에서 곧 다시 뵙겠다”는 글을 남겼다.

세인트루이스는 현지시간으로 2일 경기없이 휴식을 취하며 3일부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원정 3연전을 갖는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드풀’ 번역가 황석희, 세 차례 성범죄 전력 보도에 “변호사와 검토 중” [공식] - MK스포츠
- “카메라 든 이하이”… ♥도끼 생일, 노래까지 ‘연인 분위기’ - MK스포츠
- 김지원, 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안 밀렸다…현장 반응 폭발 - MK스포츠
- “청담 학생룩이었는데”…제니, 무대선 완전 다른 분위기 - MK스포츠
- ‘홍명보호’ 기다려! 체코, 승부차기 혈전 끝 ‘강호’ 덴마크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진출…대
- WBC 갔다온 투수가 IL행...SF 감독은 “대회 참가 영향? 케바케라고 생각” [MK현장] - MK스포츠
- 빅크-한국여자축구연맹, WK리그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 MK스포츠
- “타석 내용 좋아...그저 결과가 따르지 않을 뿐” 바이텔로 감독이 본 ‘타율 0.190’ 이정후 [현
- 김태광 동양태평양복싱 헤비급 2위…올해 타이틀전? - MK스포츠
- ‘충격!’ 대전 왕자가 7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지다니…한화 문동주에겐 ‘시간이 필요해’ - 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