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구내식당 불…점심 식사 준비 중 발생

이지민 기자 2026. 4. 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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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에서 불이 났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소재 경기도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날 오전 9시24분께 24층 구내식당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인력 24명과 장비 8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 작업에 나섰다.

한편, 도는 이날 점심 식사를 준비하던 구내식당 내 조리기구에서 기름을 가열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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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에서 불이 났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소재 경기도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날 오전 9시24분께 24층 구내식당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인력 24명과 장비 8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 작업에 나섰다. 

소방은 오전 10시3분께 불을 완전히 껐으며 내부 인력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규모와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이날 점심 식사를 준비하던 구내식당 내 조리기구에서 기름을 가열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는 현장 상황 안정에 따라 현재 전 직원이 정상 근무 중이라고 전했다.

이지민 기자 easy@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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