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차태현, 살 빠지고 확 달라졌다 "3년 금주한 효과, 피부도 탱탱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이 금주 후, 살이 빠진 근황을 전했다.
2일 '준호지민' 채널에는 '수위조절 실패한 국민 순정남. [한 끼 줄게~스트 with.차태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준호는 다시금 차태현에게 "살이 빠지니까 보기 좋다"라고 말했고 차태현은 "술을 끊으니 초반에 살이 확 빠지더라. 먹는 건 똑같이 먹는데, 술을 안 마시니까 밤에 먹을 일도 없고 다음 날 더 먹게 되는 일도 없다. 금주한지 3년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차태현이 금주 후, 살이 빠진 근황을 전했다.
2일 '준호지민' 채널에는 '수위조절 실패한 국민 순정남. [한 끼 줄게~스트 with.차태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차태현을 집으로 초대했다. 두 사람은 차태현을 보자마자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라며 깜짝 놀랐고 차태현은 "술을 안 먹어서 그렇다"라고 답했다. 김준호는 "나도 술 안 먹는데?"라며 자신의 뱃살을 만졌고 차태현은 "밥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다"라며 팩폭을 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술자리가 있을 상황에 대비, 무알코올 술까지 챙겨온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다시금 차태현에게 "살이 빠지니까 보기 좋다"라고 말했고 차태현은 "술을 끊으니 초반에 살이 확 빠지더라. 먹는 건 똑같이 먹는데, 술을 안 마시니까 밤에 먹을 일도 없고 다음 날 더 먹게 되는 일도 없다. 금주한지 3년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은 김준호와 김지민이 "피부가 왜 이렇게 팽팽하냐", "어떻게 사람이 저러나"라며 탄력 넘치는 피부에 감탄하자. "미안하지만 이건 타고난 거다. 우리 어머니도 80대인데 60대로 보인다"라며 동안 집안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태현은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MBC '마니또 클럽'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